Dear+ 2019년 6월호 -컬러레시피-



디플 6월호 부록이 컬러레시피 미니 드시라길래 허겁지겁 예약부터 걸었었다.
드시가 완전 새로운 스토린 줄 알았다가 신장판 단행본이랑 특전 페이퍼에 실렸던 내용이여서 살짝 김 빠졌지만, 너무 간만의 컬러레시피라 설레면서 들었다.
또, 잡지에 새로운 외전이 실려서 완전 흥분하면서 봤는데 생각 이상으로 좋았다ㅠㅠ
몸살 앓는 후쿠스케라니.. 너무...너무...해치고 싶었다구요..ㅇ<-<
애정씬이라곤 한 컷도 없었지만 왤케 심장 떨리던지, 그런 후쿠스케를 보고도 멀쩡 할 수 있는 쇼키치 너란 남자 정말 존경스럽구나. 뽀뽀라도 좀 해 줘라. 불쌍타. 아니, 거기까진 아니더라도 무릎베개라도 좀 해주지 그랬냐ㅠㅠ
이러니 저러니 해도 쇼키치가 그런 성격이니 후쿠스케가 더 안달 나는 거겠지 싶었다. 나도 그런 쇼키치라서 좋아하는거고.
암튼, 부록 드시부터 외전까지 후쿠스케 짠내 스토리 집합체였다.
힘 내라 후쿠스케. 내가 많이 사랑한다♥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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