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브레이커블 마스터 프롤로그 감상


헉.....

<- 이 청년 보고 심장 부여잡고 있음.

전유호님 신작을 보기위해 마녀코믹스 물약도 넉넉히 충전하고, 진짜 간만에 국내 잡지 사봄.

비록 프롤로그 6페이지였지만 60페이지를 본 충족감을 느꼈다.

아 진짜 쥔공 나루..귀여운 이름으로 시리어스한 분위기 폴폴 풍기며 장갑 끼는 저 모습 넘나 심장 떨리고 진짜 후하후하...

고단한 인생을 살아왔을 나루야...고백이 빠르지만, 사랑해. 내가 스노우볼 100만개 사줄게.

다음화에 볼 수 있을듯한 흑장발 청년도 존멋임.

전유즈님표 판타지 벨 넘 좋은 것이다. 흙흙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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