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미티드-다섯번의 금기- 3화



 이번 화는 두호를 위한 화인가?ㅋㅋㅋㅋㅋ

권이의 출연빈도가 너무 적어서 두호가 진짜 메인으로 보인다.ㅋㅋ큐ㅠㅠㅠㅠ

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 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퇴장 하신 여권님....이 분은 눈빛으로 모든 걸 말한다...ㄷㄷㄷ

두호에게 호감을 느끼는 와중에.. 괜히 권이에게 죄책감이 드는 나.ㅠㅠㅠㅠ 권이 무셔...ㅠㅠ 무섭지만, 한편으론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..ㅜㅜ

암튼, 두호가 너무 귀엽다아...ㅜㅜㅜㅜㅜ
훈이의 행동 하나 말 한 마디에 일일이 반응하고 당황하는 모습이 마치 첫사랑을 겪는 여고생과 같이 순수해 보여서 듁흔듁흔 설렌다.*-_-*
게다가 상대방의 마음까지 읽을 정도로 넓디넓은 두호의 배려심에 호감도 수직상승 중...↑

근데, 두호의 후배로 보이는 듯한 기철이는 또 왤케 잘 생긴거샤..핡..
한번 나오고 말 비쥬얼은 아닌 것 같은데, 다음에 또 나오려나? 괜히 기철×두호 망상하게 만드네.ㅋㅋㅋㅋㅋ
여권×여훈×두호×기철의 사각관계가 형성된다면 참말로 흥미진진한 아침드라마가 될 듯.ㅋㅋㅋㅋㅋ 아~망상력 폭발.ㅋㅋㅋㅋㅋ

마지막 장면을 보니 두호가 사건을 해결해주고 훈이와의 관계가 더더욱 돈독해질 것만 같은데, 권이 어쩌냐...ㅜㅜ 권이 빡돌듯...ㅜㅜ 근데, 나는 그게 또 좋고..ㅜㅜㅜㅜㅜ

그것 참, 절단신공이 똥줄 타게 만드네.ㅋㅋㅋㅠㅠㅠ
한 달을 또 어케 기다려, 미치겠다.ㅠㅠ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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